실맥의 일종인 홍대맥이나, 삽맥의 일종인 결대촉맥은 지금은 생각하지 말고 5가지 맥의 축에 집중하세요.
세삽맥: 세맥과 삽맥은 혈허와 어혈이 동반될 때 자주 조합됩니다. (예: 어혈, 혈허)
유맥과 활맥: 담(痰)은 습(濕)에 기원하므로, 유맥과 활맥은 습과 담 양쪽에 모두 사용될 수 있습니다.
기허해서 양허가 생기고 양허해서 습까지 생긴 병리의 맥상을 생각해 볼까요? 보통 양허맥은 침지라고 하는데, 실제 이렇게 다양하게 맥상이 나타날 수 있지요.
음허 맥은 어떨까요? 음허는 혈허에 기반합니다. 혈이 허하니 세맥, 열이 오르니 삭맥이 되어 세삭맥이 음허맥입니다.
하나하나 병리, 맥, 장부, 진단을 눌러서 본인이 생각한 답을 확인하세요.
사례 1: 발열심, 오한, 두통
사례 2: 배아프고, 설사, 부종, 추워요
사례 3: 과식후 어지럽고, 토할 것 같고, 속이 답답
사례 4: 어지럽고, 생리가 안나오고, 손톱이 부스러지고
사례 5: 측두통, 눈 충혈, 분노, 고혈압, 늘 열감
사례 6: 요통, 식은 땀(야간), 소변이상, 조열
사례 7: 가슴이 두근거리고, 불면, 가슴 통증(찌름)